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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짝폴짝 개구리 됐네 (신체운동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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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인사

안녕하세요 아이와 먹을것으로 장난치는 짱다맘, 전신하입니다. 짱다는 38개월때부터 발레를 하고있어요 처음에는 어렵다고 투덜거리더니 2달쯤 지나자 발레가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어려운데 짱다는 할수있어! 하고 귀엽게 외치면서요 알고보니 신체발달이 좀 더뎌서 떼를 많이 부렸다던 짱다가 이젠 몸을 움직이는것에 자신감과 성취감이 생겨서 발레를 시키는 시간과 돈 노력이 하나도 아깝지 않아졌어요

발레 프로그램을 자세히 보니 그림책을 먼저 읽어주시고 아이들과 활동을 이어가시더라구요 그림책은  너무 좋은 매개체죠 이렇게 매개체를 이용하여 유아가 자신이 경험한것과, 다른사람의 의견을 듣고 생각하여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움직임으로 표현해내는 능력을 창의적 신체표현능력이라고 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매개체하면 아주 좋은 푸드아트가 있잖아요? 그래서 맞이하기를 이야기의 한 장면으로 꾸미고 아이들과 놀이해도 아주 재밌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번 활동의 주제를 미리 말씀드리면 짱다와 자주 가는 생태공원에서 핫한 주인공! 올챙이와 개구리로 정했어요


신체운동 왜 필요한가요?

영아기의 아이들이 열심히 뒤집고 기고 앉고 걷고 뛰고 했다면 유아들은 좀더 자유롭고 구체적인 동작들을 하며 대근육 발달을 하게되죠 또 영아기의 아이들이 가르키기 쥐기 잡기 흔들기 굴리기 등의 소근육발달을 한다면 유아들은 좀 더 조작적이고 세밀한 소근육발달이 이루어집니다 

또 유아는 발달특성상 끊임없는 움직임을 통해 주변 세계를 탐색하고 인식하며 이런 신체 움직임을 통해 신체, 인지, 사회, 정서, 언어, 창의성, 문제해결능력 등의 전인적인 성장이 이루어져서 신체활동은 여러 발달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요인이죠,

언어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영유아들은 몸의 움직임을 의사소통의 한 수단으로 사용하여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합니다. 마치 영어를 못하는 어른이 외국에 나가 바디랭귀지를 하는것처럼요 말문이 트인 아이라도 말을 유창하게 하기까지는 끊임없이 배워나가야 해요 그래서 그 공백에 신체활동이 중요한 의사소통 수단이 되죠

그리고 유아기는 신체활동을 이용한 스포츠, 게임, 놀이, 노래를 통해 좋은 훈육이  이루어지기도 하기에 사회적으로 건강한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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