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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우리 아이 첫 영어


영어영재, 유튜브로 만들었어요?!

🔡

요즘 아이들의 영어 노출 도구로 영어 영상을 선택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엄마 입장에서도 비교적 쉽게 영어 노출을 할 수 있고 아이들도 좋아하고요.
다양한 캐릭터와 콘텐츠들로 선택의 폭 또한 넓습니다. 각 잡고 앉아서 공부하지 않아도 디바이스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노출이 가능한 이점도 있지요. 이동하는 차 안, 병원에서 잠깐 대기하는 동안 등 짬을 내서 틈틈이 활용하기에 참 좋아요.

하지만 영어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영상/미디어 노출은 늘 뜨거운 이슈입니다.
학계에서는 대부분 만 1세 이전에는 영상/미디어 노출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또한 만 2세가 넘는 아이들이라 할지라도 정해진 시간만큼 부모와 함께 영상을 시청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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