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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걱정머리> 연계 활동_“걱정 많은 사람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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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이랑


ⓒART_C, 맘블리 앰버서더

(아이와 함께 밤코 작가의 그림책 『걱정머리』를 천천히 소리 내 읽는다)

👩🏻 “이 책은 머리카락 때문에 생긴 걱정, 그러니까 문제들을 유쾌하게 해결해 주는 것 같아.
우리 블리, 혹시 재미있는 장면 있었니?”

🧒🏻 “망울망울 떡진 머리. 근데 망울이 무슨 뜻이야?”

👩🏻 “엄마도 설명하기 어렵네.
사전 찾아보자. ‘우유나 풀 따위의 속에 작고 동그랗게 뭉쳐 굳어진 덩이’라고 나오네.
동그랗게 뭉쳐진 머리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 “아하, 그렇구나.”

👩🏻 “근데 블리야, 너도 이 책처럼 걱정거리가 있니?” 

🧒🏻 “(생각이 잘 안 난다) 몰라.”

👩🏻 “그럼 걱정이 있을 때 마음이 어때?” 

🧒🏻 “나 지금 뭐 해야 하나?”

👩🏻 “그러면 기분이 어때?”

🧒🏻 “기분이 나빠.”

👩🏻 “기분이 나쁠 때 어떻게 하면 좋아져?”

🧒🏻 “걱정을 깨버려.”

👩🏻 “어떻게 하면 걱정을 깨버릴 수 있을까?”

🧒🏻 “장난감 망치로 머리를 때리면 걱정을 없앨 수 있을 거 같아.”

👩🏻 “그래도 걱정이 안 깨지면?”

🧒🏻 “좋은 생각을 해.”

👩🏻 “어떤 생각 하면 기분이 좋아져?”

🧒🏻 “우리 네 가족 하루 종일 끝도 없이 같이 자는 거.”

👩🏻 “우와! 엄마도 그거 생각하니까 기분이 좋다. 또 있어?”

🧒🏻 “원숭이 생각을 하면 기분이 좋아져.”

👩🏻 “우아, 기발하다. 그럼 우리도 이 책처럼 나의 걱정 머리를 그려볼까?”

🧒🏻 “좋아.”

*본 콘텐츠에 활용된 책은 후원이나 도서 제공을 받지 않았으며, ART_C가 자체 기준으로 선정하여 예술 놀이 프로그램을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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