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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엄마 영어 - 집 안에서 쓰는 엄마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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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신감을 채워주는 ‘실전 엄마 영어’

실전 엄마 영어 – 집 안에서 쓰는 엄마 영어

우리 아이들에게는 집 안에서 놀고 생활하는 모든 일상생활이 중요한 학습 과정이지요.
영어도 마찬가지예요. 아이의 일상생활 루틴에 하나씩 하나씩 영어를 더해 반복하게 되며 생각보다 꽤 단단한 영어 기초를 만들 수 있어요. 사실 밖에서 다른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영어를 노출 하기 조금 부담스럽다 하시는 분들도 조금 편하게 할 수 있겠지요. 

집 안이라는 장소는 아이에게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장소이며 한정적인 장소의 특성상 반복적으로 영어를 노출해 주기 좋아요.

집 안에서 쓰는 엄마 영어 역시 계단식 누적 영어 노출법을 추천해 드려요.
계단식 누적 영어 노출법이란 일정한 목표와 계획을 가지고 영어를 조금씩 쌓아서 누적해 가는 방식입니다.

이때 엄마가 아주 구체적인 플랜과 진도표를 가지고 계시는 게 좋아요.
처음 시작과는 달리 시간이 지나 상황별 영어 문장들과 표현이 많아지게 되면 관리하기가 조금 힘들어 지게 되거든요.

나이가 많이 어리거나 영어 노출이 처음인 아이들에게는 문장 노출 전에 핵심 단어를 미리 노출해 주는 것도 좋아요.
완전한 영어 문장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한국 문장속에 영어 단어를 섞어서 알려주셔도 괜찮아요.

단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난 후 문장을 노출해 주시는 것도 아이의 영어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그다음 단계에서는 집안에서 아이와 함께 겪을 수 있는 상황을 하나 정해주세요.
그런 다음 지정한 상황에서는 엄마가 영어로 말을 건네 보는 겁니다.

이때 아이의 반응을 잘 살펴보셔야 해요. 엄마가 영어로만 말했을 때 아이가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살펴보셔야 합니다. 못 들은 척하거나, 짜증을 내거나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면 영어 비율을 많이 줄여서 시작해 주세요.

처음엔 한 문장으로 시작하셔도 좋아요. 그 문장을 아이가 완전히 이해하고 익숙해졌다면 그다음 번엔 새로운 한 문장을 더해서 두 문장 정도를 영어로 들려주는 것이죠. 

외출을 위해 아이와 옷을 입는 상황을 예로 들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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